⭐️앞으로 한강변이 더 뜬다
2024.04.13 조회수 72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요즘 서울 한강변 아파트들이 신고가를 찍고 있습니다. 한강에 대한 가치가 더더욱 올라가고 있는데요. 올해 9년차인 마포의 래미안웰스트림은 전용114가 26억에 거래되었고 동작구 대장 아크로리버하임의 전용84는 26억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찍기도 했습니다. 역시나 한강뷰를 조망할 수 있는 단지입니다. 반포의 아크로리버파크도 전용59가 28.3억, 잠원동 아크로리버뷰 전용84도 38.5억, 반포의 래미안원베일리도 전용 59가 29.1억, 성수동 트리마제도 전용 136이 57억원 등 계속 신고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한강 인근에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들인데요.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한강조망권의 가치가 지속될 것이라고 보는데요. 한강주변은 한정적이고 거기서 또 한강이 잘 보이는 곳은 제한적이기 떄문입니다. 한강뷰 프리미엄이 집값의 20%를 좌우한다는 연구가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상급지일수록 한강뷰 프리미엄을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달엔 강동구 성내동에 그란츠 리버파크가 분양을 앞두고 있는데요. 한강과 가까운 편이고 일부 고층 가구에서 한강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5~6월에 분양이 예상되는 반포의 래미안원펜타스도 한강에서 가깝습니다. 특히나 분상제 적용으로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상 드는 생각이 교통도 좋아질 수 있고, 학군도 좋아질 수 있지만 한강뷰는 어떻게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프리미엄을 가져갈 것 같네요. 그래서 한강변 재개발이 더욱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2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