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더 많이 사는 남영역세권 주거타운
2024.04.14 조회수 73🐧 남영역 역세권인 원효로1가~문배동 둘러봤습니다. 구석구석 핫플들이 많지만 지상철로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찾아 가지 않으면 만나보기 힘든 입지인데요. 아직 정비되지 않은 곳들이 많지만 상업지구가 대부분으로 멋진 주상복합들이 즐비해있습니다. 오피스텔과 청년주택들도요. 덕분에 다른 용산 구도심에 비하면 각 건물들이 기부채납한 공개공지들이 많아서 다니기 쾌적한 편입니다. 거주 세대 밀도가 높아 유동인구도 많고요. 초등학교가 없는 것은 단점입니다. 그렇다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초등학교가 필요 없는 세대들에게 프라이빗하고 보안 좋은 건물들 그리고 사통팔달입지로 수요가 생기네요. 용산국제도시는 물론 지상철 지하화 이슈가 터질 때 마다 시세가 꿈틀하는 특징도 있지요. 직접 거닐어 보니 대형 복합시설이 조성 될 캠프킴 부지도 껴있어서 개발 기대감이 마구 솟긴 하더라고요. 이런 금싸라기 땅은 공부해두면 기회가 올 때 잡을 수 있지요. 각 단지별 임장기도 작성해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