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고 있는 빌라시장
2024.04.15 조회수 38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서울 빌라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빌라 매물을 올려놓고 팔려해도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가 전고점을 갱신하는 단지가 있고 매매가도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빌라시장은 여전히 얼어있는 것입니다. 경매낙찰률도 10%대로 떨어졌는데요. 2020년이 31%, 21년이 30%였던 것에 반해 22년17%, 23년엔 10%까지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그나마 나은 상황인데 1월이 14.9%, 2월이 9.8%, 3월이 13.6%였습니다. 이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을 포기한 빌라 경매가 늘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빌라 시장이 어려워진 이유는 먼저 전세사기 이후로 빌라 전세를 찾는 사람들이 없어졌고 주로 월세 위주로 계약을 하면서 그렇기도 하고 2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똑똑한 한채를 선호하게 되고 빌라까지 2주택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빌라를 주로 찾는 서민들은 설자리가 없는 것인데요. 정책적으로 빌라에 대한 해결책이 나와야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지금도 전세사기가 발생하는데 이렇다할 대책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부차원에서 강하게 제도적으로 규제를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전세사기의 처벌이라도 강화하든지 아니면 전세사기가 일어날 수 없도록 법적조치를 하든지 그런 정책적 움직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87896?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