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7 조회수 18국내 이커머스 업계가 멤버십 서비스 경쟁에 돌입했다. 업계는 중국 이커머스 시장 공세에 대응하며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이커머스 1위 쿠팡은 최근 로켓배송 등 서비스 저변을 넓히겠다고 선언하면서 멤버십 가격을 올렸다. 이에 경쟁사 신세계와 네이버, 컬리 등은 쿠팡 멤버십 이탈 고객을 붙잡고 신규 고객을 늘리기 위해 가격 할인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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