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조회수 36정부 집계는 6만4874가구지만
건설사들 "비인기단지로 찍힐라"
물량 숨기거나 축소 신고하기도
사실상 강제사항 없어 통계구멍
"의무화해 신뢰성 높여야" 지적
국토교통부 집계 기준으로 올해 2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4874가구다. 하지만 업계에선 실제론 10만가구를 웃돈다는 시각이 팽배하다.
사업주체가 지자체에 보고하지 않거나 축소 등 거짓으로 신고해도 강제하거나 검증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 미분양 주택 신고는 지자체가 취합, 국토부에 전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74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