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 사업 현장
2024.04.23 조회수 61🐧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공사현장입니다. 여러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부지인데요. 경찰청 산하의 대공 수사기관이었지요. 민주화운동 고문치사 사건 이후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졌습니다. 현재는 경찰 측 과거사 청산 사업 중 하나로 인권센터로 운영되다가 공사 중인데요. 올해 하반기 민주인권기념관으로 개관할 예정이에요. 일부 신축과 리모델링으로 기존 건물의 느낌을 잘 살려 앞으로 오랜기간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겠네요. 가까운 위치에 전쟁기념관도 있듯 용산과 남산에는 우리나라 근현대사가 많이 담겨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