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현장방문😎] 작년에 욕 마이 먹던 둔주 새소식!!
2024.04.24 조회수 67
안녕하세요 부길입니다.
다들 23년 초 뜨겁게 부동산 커뮤니티를 달궜던 둔촌주공 기억나십니까?
부엌이 마주보고 있어 요리할때 눈 마주쳐야한다, 저 가격에 분양하면 어떤 머리에 총 맞은 사람이 하냐 등등 제가 지켜봐왔던 아파트 중 가장 욕이란 욕을 먹은 단지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조롱을 견뎌내고 둔주(aka 올팍포)가 잘 되었기에 그 다음 분양이었던 영등포자이디그니티도 엄청난 흥행으로 마무리가 되었겠죠?
평소라면 임장기를 적어야하지만 아직 올림픽파크포레온은 완공이 되지 않아 제대로 임장을 해보진 못해서, 완성된 뼈대? 외관? 공사 진행상태?를 공유드리고자 글을 적었습니다.
얼마전에 둔주 주변을 갔다가 이제 거의다 올라간 둔주를 보고야 말았는데.. 뭔가 감동이었습니다 (이거 보고 우리나라 건설사 기술력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됨)
벌써 샷시부터 유리난간까지 다 작업을 한 상태이고 아마 도색이나 커튼월룩으로 외관을 마무리 하면서 내부 공사를 통해 올해 말에 입주민을 맞이할 것 같습니다.
조합원이신 분이 올려준 내부자료들 보니까 주차장 가는 길도 거의 호텔 발렛 해주는 주차장 느낌도 나고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이 됐는데, 정말 더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 둔주와 같이 조롱받는 아파트들(aka 욕세권)은 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얼마전 다녀온 둔주 외관 사진 올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입주민 분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