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1채= 서대문 3채?, 더욱 커가는 분양가차이
2024.04.24 조회수 59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올해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중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3.5배였다고 합니다. 전국에선 총 75군데였는데요. 1월 25군데, 2월 39군데, 3월 2군데, 4월 9군데였다고 합니다. 그와중에 분양가는 계속 인상되어 왔는데요. 전국적으로는 가장 높은곳이 광장동의 포제스한강이었고 평당 분양가는 1억 3770만원이었고 가장 낮은 곳은 전남 장흥군 대덕읍의 대덕읍더포레스트에코파크였습니다. 평당 921만원이었네요. 무려 15배 차이였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저렴했던 곳은 경희궁 유보라였네요. 입지도 괜찮고 사대문안에 있는 아파트였지만 세대수가 아쉬운 곳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분양가로 많은 인원이 몰렸었습니다. 포제스한강과는 3.5배 차이였습니다. 부산도 가장 비싼곳과 싼곳의 차이가 컸는뎅. 민락동과 기장군의 분양가 차이가 2.4배 수준이었습니다. 점점 입지에 따른 분양가 차이가 큰 것을 볼 수 있는 기사인데요. 포제스 한강의 경우 영구 한강변에 고급화된 단지로서 비싼 분양가에도 완판됐었습니다. 서울에서도 격차가 크지만 지방과 서울 중심부의 격차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파트 양극화는 점점 더 커지고 있고 향후 2~3년간 주택공급이 줄어들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 심화될 수 있겠네요. 분양가는 계속 오르고 있는데 양극화가 심해진다는 것이 걱정스럽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5990?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