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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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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엔 7억이었는데 오늘 갔더니…전셋값이 미쳤네요"

2024.04.25 조회수 20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전셋값 상승에 기존 세입자들이 갱신계약을 선택하면서 매물이 줄고 가격은 더 오르는 모양새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22일) 기준 서울 전셋값은 0.07% 상승했다. 서울 전셋값은 49주 연속으로 오름세를 보인다. 25개 자치구 모두 전셋값이 올랐다.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자치구는 성동구다. 이번 주 성동구 전셋값은 금호동4가·행당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0.17% 상승했는데, 올해 누적으로는 2.45% 뛰었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20일 행당동 '행당한진타운' 전용 114㎡는 8억2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맺었다. 같은 단지 동일 면적이 지난달 7억원에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것과 비교해 1억2000만원 뛰었다. 같은 날 성수동1가 '서울숲대림' 전용 59㎡도 6억3000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동일 면적이 전월 5억5000만원에 전세 계약된 것에 비해 8000만원 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7156?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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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스럽네
우면동위치인증
성동구가 가장 많이 올랐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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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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