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7 조회수 21【 앵커멘트 】
치솟는 공사비와 고금리에 재건축 전망이 흐려지며 오래된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줄고 있습니다.
반면, 새집은 덜 지을 거란 예측이 뒤따르면서 신축 아파트 집값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정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기자 】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 단지 일대입니다.
20년 이상 아파트가 몰려 '재건축 중심지'라 불리는 지역인데 최근 59㎡가 3억 원대에 거래됐습니다.
계속된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재건축 기대감이 사라진 탓에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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