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7 조회수 33충남 아산, 경기 용인 등 산업단지에 수요
고소득 근로자 수요 뒷받침…청약 시장 '열기'
대기업 또는 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기업 입주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고소득 근로자들의 주택 소비력이 부동산 시장을 탄탄하게 받쳐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충남 아산 탕정면 일대를 꼽을 수 있다.
26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탕정면 아파트 3.3㎡ 매매가는 1529만원으로 아산시 평균가(883만원)의 두 배 수준에 이른다. 인근 천안시(3.3㎡당 1006만원)와 비교해도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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