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2024.04.27 조회수 50오랜만에 일몰 전 퇴근을 했어요. 집에 가는 길엔 여러 이정표를 만날 수 있어요. 특히 정문앞 3분 전에 만나는 이정표. 포항의 명소인 영일대를 포함한 곳으로 나뉘어지는 포인트인데요. 일상이라 살짝 놓치곤 하지만 누군가에겐 설레이는 여행지임을 문득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