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8 조회수 30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인상 여파에 공사비가 뛰며 건설경기가 침체에 빠진 가운데 정부의 각종 지원 대책에도 이를 바라보는 사업자들의 시선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미분양 우려에 인허가와 착공 현장이 감소함에 따라 신규 수주가 회복되지 않는 이상 경기 회복까지는 다소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에 따르면 지난달 건설경기실사지수는 45.1로 전월(44.2)과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이달(48.0)에는 소폭 개선이 예상되나 여전히 낮은 수준일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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