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할 때 ‘택시·배달 앱’ 켜봐라
2024.04.28 조회수 72대부분 집이 가장 큰 자산일 것입니다 집 살때 알아두면 좋은 것에 대한 전문가 칼럼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사진은 무슨 꽃인지 아시겠어요? 무궁화 종류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부자되세요 ♤집 구할 때 ‘택시·배달 앱’ 켜봐라... 전문가가 말하는 5대 ‘임장의 기술’ ① 발품 전에 손품이 필수 이 분야에도 예습이 필요하다. 예습 교재는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 부동산과 호갱노노·아실·직방 같은 부동산 전문 앱이다 (+kb 부동산앱) ② 집 안보다 밖이 더 중요하다 아파트 단지의 경사도는 내부를 직접 걸어봐야 체감이 가능하고, 주로 드나드는 동선에 유해 시설은 없는지, 인근에 산책할 만한 공원이 있는지, 자녀가 다닐 만한 학원이 있는지 등을 파악하려면 임장을 갈 수밖에 없다 ③ 부대 비용을 파악하라 집은 ‘거주 공간’인 동시에 ‘주거 상품’이다. 구매 후 AS가 필요한 상품이나 추가 비용을 계속 요구하는 상품은 매력이 떨어지는 법. 고준석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 교수는 “커뮤니티 시설 이용료는 어떻게 되는지, 실제 관리비는 얼마나 나오는지 등 실질적 거주 비용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④ 택시·배달 앱을 켜보아라 누가 뭐래도 집은 ‘내가 생활하기에 편안한 곳’이 으뜸이다. 동네마다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도, 구성된 상권도 다르다. 임장도 나의 생활 패턴에 맞춰 진행해야 한다. 출퇴근 시간이 오전 7시냐, 8시냐에 따라 대중교통 밀집도가 다를 수 있고, 자녀가 있는 경우 등·하원 시간의 환경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⑤ ‘3가’를 삼가라 전세 사기 등을 우려해 빌라·다가구 주택 거주를 꺼리는 경우가 늘었지만 가용 금액이 적으면 이 역시 고려해 볼 대안이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불의의 사고를 막기 위해선 가등기·가처분·가압류 등 ‘3가’가 있는 집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등기부 등본을 떼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4/04/27/5F7UKUSABFB7TAGSV4JUG3PVF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