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2023.10.19 조회수 18윤태호 작가의 미생을 서재에서 발견하고 출근 전 독서실에서 책을 펼쳤다 58년의 세월을 보냈지만 아직 미생이어서 책을 보고ㅡ 달리기를 하고 명상은 하고 많은 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때론 시험도 본다 인생에 완성은 없으리라 끝이 어딘지 모를 컴컴한 터널속 결국 삶이란 하나의 과정인듯 완생을 향한 무수한 시도들에 의미를 둔다 답은 즐겁게 긍정으로 살아간다 그 끝 또한 긍정하자 그냥 받아들이자 오늘 하루도 모든 존재 비존재 일체의 안녕과 행복은 기원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