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9 조회수 15포스코이앤씨가 1조927억원 규모의 ‘노량진 1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이로써 올해 도심정비사업 누적 수주액도 약 3조4000억원으로 늘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7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노량진1구역’ 재개발 총회에서 조합원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90%인 538표를 획득하며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https://m.mk.co.kr/news/realestate/1100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