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나무 아래서 새롭게 시작합니다2024.05.01 조회수 48밤에본 이팝나무 입니다 드뎌 5월입니다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조선시대 하도 먹을게없어서 밥이라도 마음껏 먹고싶은데 이나무모습이 밥처럼보여 붙여진이름이랍니다 헝그리정신으로 광야와같은세상을 전사처럼 당당하게 헤처나가야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