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삶이이대로괜찮은지2023.10.19 조회수 28도농간에 극심한 인구차이로 점점소멸 되어가는 고향의 들녃은 잡초만 우거지고 폐가 아닌 폐가가 되어가는 집들 그러나 도시의 삶 속에서 주택하나 마련해볼까 노심초사 인생살이 이어왔건만 득실되는 사기꾼 어쩌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