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2 조회수 20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전세가율)이 상승세를 보인다. 특히 지난달 전세가율은 지난 202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아파트 전세는 빌라 등 비(非)아파트와 달리 수요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부동산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갭투자(전세를 끼고 집을 사들이는 투자 방식) 물건의 역전세(전세 시세가 기존 전세 보증금보다 낮은 상황)를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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