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동남아의 목조가옥? 청계천의 판자집?
2023.10.20 조회수 54동남아 도심의 수로 종점까지 배를 타고 가보니 안내판이? 반겨주었지요 . 주변엔 수로변에 줄지어 내부 삶의 모습이 훤히 드러난 나무판 목재집들이 즐비했답니다. 우리네 청계천 판자집은 어감이? 이상한가요. 그럼 목재가옥이라 부르지요. 차이점이라면 그네는 겨울도 따습지만, 우리는 겨울나기가 버겁다는 점. 추워추워! 도심을 가로지르는 청계천 물길을 따라 산책하면 공기도 맑고 상쾌해 축복입니다. 이번 주말에 모처럼 청계 판자집에서 청계 광장까지 50분 ? 1시간 느린 걸음 걸어서 종각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을 찾아 훈민정음 창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올 땐 ? 버스타고 ... 2023. 10.. 20.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