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안될바엔 리모델링으로 빠르게
2024.05.03 조회수 54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최근 리모델링 단지들이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인다는 기사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최근 정부나 서울시의 입장은 재건축, 재개발 사업에 힘을 실어주자는 것이라 리모델링은 상대적으로 소외받는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단지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리모델링을 접고 재건축으로 갈 것인지, 그대로 리모델링으로 밀고나갈 것인지 고민중입니다. 리모델링의 대표적인 단지중 하나인 사당동의 우성 2,3단지, 극동, 신동아4차 리모델링 조합은 현재 시공사서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에스케이에코플랜트가 컨소시엄으로 단독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강남구의 대치2단지는 리모델링 조합 내부에서 해산 요구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부는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를 만드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파구의 거여1단지와 강변현대아파트는 이미 리모델링 조합 해산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우극신은 현재 시장상황에 따라 리모델링으로 마음을 굳힌것 같습니다. 정부나 서울시의 지원과는 별개로 공사비 등 재건축, 재개발이 우호적인 분위기는 아니기에 재건축으로 가더라도 크게 좋은 점이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특히나 시간이 많이 낭비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아 이를 통해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단지는 많이 없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어떻게든 되는 방향으로 빠르게 추진한다면 그게 가장 베스트일 것입니다. 지금의 시기에 어떻게든 시공사의 러브콜이 들어온다면 거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극신의 빠른 판단력이 돋보입니다. 리모델링의 한계점이 있다곤 하지만 어찌됐든 신축으로 들어서게 되면 가격상승효과가 클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때 돼서 다른 곳으로 갈아타기를 하는 것도 좋은 투자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우극신 단지를 가봤을 때 교통도 편리하고 서울 내 중심에 위치하여 좋은 점이 많은 단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노후도가 꽤 진행되었고 언덕이 단점이라 그점만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한다면 가격상승효과가 클 것으로 보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26457?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