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3 조회수 20유동성 위기에 빠진 한국건설이 결국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나섰다. 이미 복수의 사업장에서 보증 사고가 발생한 상황에서 다른 사업장 공사도 차질이 불가피해지면서 추가 보증 사고가 우려된다. 지방이 전체 미분양 물량 중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건설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지역 건설사들의 경영 악화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36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