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미지
우드락
여의도동위치인증팔로워5

‘6억 아파트가 4억까지’ 노도강 재건축 단지 경매서도 ‘찬바람’

2024.05.04 조회수 18▶️ 공사비 급등, 고금리 기조에 재건축 단지 경매서 외면 ▶️ 상계주공·상계대림 등 사업성 낮아…낙찰율 60~70% ▶️ “공사비 급등 여파로 재건축 단지 선호도 낮아져” 고금리 기조에 공사비까지 급등하면서 재건축 단지들이 경매시장에서도 외면받고 있다. ‘영끌족의 성지’였던 서울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지역 재건축 단지들은 ‘반값’에 가까운 수준에 낙찰되고 있는 실정이다. 2일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대림 전용 60㎡은 감정가 6억3600만원의 68% 수준인 4억3800만원에 매각됐다. 노원구 중계동 중계그린 전용 40㎡은 두 차례 유찰 끝에 감정가 5억2600만원의 70% 수준인 3억6800만원에 팔렸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9단지 전용 50㎡는 감정가 5억7000만원의 72% 수준인 4억1032만원에 팔렸고, 하계동 우성 전용 127㎡ 역시 2차례 유찰된 끝에 감정가 12억9000만원의 72% 수준인 9억3550만원에 팔렸다. 이들 단지의 공통점은 재건축 추진 단지라는 점이다. 최근 공사비가 급등하고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사업성 낮은 재건축 단지들은 경매시장에서도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분담금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단지들은 이를 감안한 투자자들의 외면이 이어지면서 유찰 행진을 이어가는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aver.me/5K5xpQNY
오늘의 부동산 이슈
광진구 자양동
cheer좋아요3
cheer댓글2
프로필이미지
살구티
강일동위치인증
좋은 정보네요
cheer좋아요0
2024.05.04
프로필이미지
광나루역
응암동위치인증
좋습니다
cheer좋아요0
2024.05.04
KB부동산 앱에서 부동산 이야기를 편리하게 확인해보세요!
kbland_qr
logo_google_play_storePlay Store
logo_google_play_store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