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5 조회수 17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공사비 증액이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다. 서울 강남권에서도 역대 최고가인 3.3㎡당 1300만원 공사비가 확정된 데 이어 부산에서도 시공사가 3.3㎡당 1100만원을 웃도는 공사비를 요구하면서다. 업계에서는 '1000만원대 공사비'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진구 '시민공원주변 재정비촉진지구 촉진4구역 주택재개**비사업'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26일 공사비를 기존 대비 2.5배 증액해달라는 내용의 '도급공사비 증액 요청' 공문을 조합에 발송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34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