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원베일리, 반포의 대장으로 우뚝섰다
2024.05.05 조회수 67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최근 반포의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84가 42.5억에 거래되면서 반포 한강변 대장아파트로 거듭났습니다. 직전 거래가 3월에 40.4억이었는데요. 한달만에 2억넘게 또 오른 것입니다. 전용 59도 3월 29.8억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는데요. 이제는 래미안원베일리가 대장으로서 견고해지는 모습입니다. 이전까지는 2016년 입주를 한 아크로 리버파크 일명 아리팍이 반포 대장으로 꼽혔지만 래미안 원베일리와 비교하면 1~2억정도 차이가 나는 수준입니다. 신축일수록 점점 더 고급화되고 커뮤니티시설도 좋아지고 있는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들어설 아파트로는 래미안원펜타스가 있는데요. 분상제 아파트중 가장 비싼 분양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직전 메이플 자이가 6705만의 평당 분양가를 보였는데 그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의 비용이 투입된다는 반포주공 1단지 1,2,4주구도 지난 3월말 착공을 시작했는데요.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클래스트로 이 역시 기대되는 아파트입니다. 현재는 압구정이 재건축 전으로 반포가 대한민국 최상급지로서 부각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어느 아파트가 대장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더라도 그 정도 급의 아파트 매수를 하시는 분들은 주변 몇군데 고민을 하시다가 급매 나오는 것을 사시곤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반포는 갭투자도 가능하기 떄문에 좀 더 부담 없이 매수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최상류층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좋은 아파트들이 생겨나고 엎치락 뒤치락하는 모습인데요. 개인적으로는 한남뉴타운과 성수전략정비구역이 들어서면 또 다른 변화들이 있을 것 같고 압구정이 최종적으로 재건축이 완성된다면 각축을 벌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개포만 보더라도 강남의 대단지 신축이라는 이름표를 안고 엄청난 시세상승을 보였는데요. 앞으로 계속 신축들이 각광받으면서 시세상승을 견일할 것 같네요. https://m.news1.kr/articles/?5404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