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신도시 안에 아파트 시세 차이
2024.05.06 조회수 50🐧 동탄역롯데캐슬 41평형 22억원, 호수뷰 동탄린스트라우스더레이크 45평형 20.5억원 같이 파격적인 거래들로 동탄 지역 시세 상승이 집중을 받고 있지요. 하지만 동탄 내 청계동 우측 끝 쪽 단지들은 지난해 보다 낮은 가격으로도 거래가 되고 있어 편차가 큰 상황입니다. 요즘 누가 동탄 산다고 하면, 와 집값 많이 올랐겠네가 국룰인데 정작 한국부동산원 화성시 아파트값은 지난해 부터 5개월 연속 마이너스고요. 오른 곳만 올랐던 영향이네요. 아래 공유드리는 기사에서는 GTX가 삼성역까지 개통이 되어야 효과가 퍼져나갈 것이라 제언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지역 안이다 보니 일부분 키 맞추기 할테니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요. 초기 신도시에 접근할 때는 서울과 다르게 RR 수요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으니 조금 비싸더라도 호재가 집중된 특수 단지를 선택하는 전략이 아직까지는 늘 유효했네요. 동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신도시가 그렇습니다. 부지가 넓을 수록 더 그렇고요. 이미 자리가 잡힌 신도시에서는 저평가 아파트와 추가 호재 가능성들을 면밀히 따져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289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