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에도 50억원 이상 아파트 거래는 활발2024.05.06 조회수 11트로트 가수 장윤정 부부가 지난달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택을 120억원에 팔아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올해 들어 50억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의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등으로 부동산 경기 침체는 이어지고 있지만, 초고가 주택의 거래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050503220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