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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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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건물’ 지으면 더 넓게 재건축…고층빌딩 들어설 ‘이곳’ 파격 제안

2024.05.08 조회수 56▫️ 성동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 성수동 1·2가 158만㎡ 대상. 노후 주택·공장·카페 개발 때 IT기업 위한 공간 등 확보하면 용적률 혜택 최대 1.4배 주기로. 빌딩 40층까지 건축 가능해. 성수 상징 붉은벽돌 건물 장려. 서울 성동구 성수동 1·2가에 위치한 노후 연립주택이나 카페 건물을 다시 지을 때 용적률을 최대 560%까지 높일 수 있게 됐다. 인근 지역에서 대규모 개발 계획이 속속 세워지고 있어 이곳도 고밀 개발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봤다. 👉7일 성동구는 이달 10일부터 2주 동안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에 대한 주민 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성수동 1·2가 일대 158만3881㎡ 규모 준공업지역이다. 바로 옆인 성수전략정비구역과 성수IT산업개발진흥지구를 제외한 성수동 대부분이 이곳에 해당된다. 지구단위계획은 보통 지역 전반에 대한 개발 가이드라인으로 불린다. 이번 계획안에 따르면 앞으로 이곳 노후 건물을 개발할 때 용적률을 1.2배 완화 받을 길이 열린다.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용적률이 400%이니 1.2배하면 480%까지 가능하다. 최고 높이도 구역에 따라 84m~120m까지 풀어줘 규모 있는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 붉은 벽돌로 지은 건물이 많은 것도 성수 준공업지역의 특징이다. 이 같은 독창성을 살리기 위해 이번 계획에는 붉은 벽돌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증축할 땐 건폐율을 최대 10%까지 완화하는 방안이 담겼다. 동시에 실내 공개공지를 조성하거나 문화시설을 도입해야 하기도 한다. 뚝섬역 일부 지역은 소규모 상권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도 포함했다. 준공업지역 자체가 이른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10년 전만 해도 낡은 공장이 밀집한 노후 지역이었다. 하지만 공장이 카페와 음식점으로 리모델링되며 최근엔 2030세대가 주목하는 상권이 됐다. 젊은층이 몰리자 지식산업센터, 공유 오피스, IT스타트업, 유니콘 기업도 속속 입주하는 상황이다. 성동구는 이를 고려해 지구단위계획의 목표를 설정하기도 했다. 이곳을 첨단산업의 거점이자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한 것이다.
cntn
부동산정책/투자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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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동독구타
신내동관심동네
좋은정보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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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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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jayaja
여의도동관심동네
지역별 혜택 좋은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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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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