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잘되는 빵집이 생겼네요 ^^2023.10.22 조회수 35초등학교 맞은편에 빵집이 생겼네요~ 나이 먹으면서 밀가루 소화가 너무 안되고, 먹으면 더부룩 해서 빵을 잘 안먹게 되었는데, 먹으면 기분좋게 배부른 빵집이 생겼어요! ^^ 모닝빵, 소금빵, 명란바게뜨 맛있어서, 다음날 식빵, 디저트빵(?) 사 먹었어요 ^^ 동네에 작은 좋은 일이 생긴 것 같아서 행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