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올랐다는데 우리만 왜…" 탄식 쏟아낸 집주인들2024.05.08 조회수 28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714806 서울 집값이 상승하는 가운데 영끌족 성지로 불렸던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만은 하락을 지속하고 있다. 일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나오기도 했지만, 지역 전반적으로는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게 일선 중개업자들의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