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원 드릴게요 제발”…미분양 털려고 ‘눈물의 할인’ 들어간 아파트들2024.05.08 조회수 22분양시장 침체에 미분양 아파트가 늘면서 시행사와 분양대행사가 ‘눈물의 세일’에 나섰다. 잔금 시기를 미루거나 계약축하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할인하는 식이다. 입주 시 수억원의 잔금을 한번에 내야 하는 수분양자(분양 계약자)의 부담을 줄여 계약률을 높일 수 있지만 기존 계약자의 반발도 크다. https://naver.me/FjczZPZ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