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건물’ 지으면 더 넓게 재건축…고층빌딩 들어설 ‘이곳’ 파격 제안2024.05.08 조회수 14성동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 성수동 1·2가 158만㎡ 대상 노후 주택·공장·카페 개발 때 IT기업 위한 공간 등 확보하면 용적률 혜택 최대 1.4배 주기로 빌딩 40층까지 건축 가능해 성수 상징 붉은벽돌 건물 장려 https://m.mk.co.kr/news/realestate/11009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