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양극화의 과정
2024.05.09 조회수 44🐧 사업성 낮은 단지들의 매매가 낙폭이 커졌다는 뉴스들이 많이 나옵니다. 부족한 사업성에 공사비는 높아지니 고급 시공이 아니더라도 조합원 분담금이 집 한 채가량 나오게 되는 노마진 사업이 되어 버리네요. 그러다 보니 착공이 코앞이라도 입주권 가격은 맥을 못 춥니다. 신축 아파트가 되더라도 지가가 높고 사업성이 좋은 단지들 대비 상품성이 부족하겠죠. 그 결과는 입지 가격 + 상품 가격 갭으로 이어지겠네요. 결국 더 양극화의 결과로 흘러가는 중입니다. 특정 단지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고요. 지역적으로 나타날 이슈입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팽창할수록 어떤 과정을 겪든 양극화로 수렴되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한반복의 역사기도 하고요. 이러니 부의 사다리 같은 단어가 유행하면서 대투자 시대는 멈출줄 모르네요. 무제한 통화정책 시대와 또다른 변곡의 시장입니다🐧 사업성으로 고전하는 정비사업장 관련 기사 첨부드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0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