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10조 투자 유치 새만금...기반시설 조성해 명품 기업도시로
2024.05.10 조회수 19새만금 살릴수 있을까요? 잘 되야 할..텐..데~~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10조 투자 유치 새만금...기반시설 조성해 명품 기업도시로 https://v.daum.net/v/20240509150300599 지난 7일 KTX 익산역에서 차로 30여분을 달려 도착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바다를 매립해 만든 광활한 산업단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에 입주한 일부 기업은 공장이 완공돼 가동을 시작했다. 또 다른 일부는 공장 착공에 나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 여의도 면적 약 6배 규모인 이 산업단지는 2030년이면 우리나라 첨단 산업을 이끌어갈 기업들로 빽빽하게 채워질 전망이다.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새만금개발청은 약 10조 1000억원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새만금이 국제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되며 이곳에서 창업하거나 사업장을 신설한 기업은 법인세를 3년간 면제, 이후 2년간은 절반만 내도록 파격적 세제 혜택을 부여한 결과다. 이와 함께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를 맺은 국가로부터 배터리 소재를 조달해야 세액공제 혜택을 줘 한·중 배터리 합작사의 국내 투자가 활발히 이뤄진 점도 맞물렸다. 정부의 투자 유치 성과는 기업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28개 기업의 공장이 가동되고 있고, 21개 기업은 착공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