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조회수 21https://naver.me/IFIfhnlW미국 기준금리가 또 한 차례 동결됐다. 올 상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은 완전히 차단됐고,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시장에 충격을 안겼다. 이미 미국과 2%p의 금리 차이를 보이는 한국에 대한 압박은 더 커지고 있다. 한화 약세로 일명 '킹달러'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고금리가 이어지는 상황에도 강남 3구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집값은 반등하고 있다. 일각에선 올해 상반기 중 금리 인하를 기대한 수요가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 박은정 감정평가사는 "금리가 내리기는커녕 인상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집값 상승은 과도한 긍정 해석"이라고 지적했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박은정 감정평가사와 함께 금리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을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