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사의 해외 부동산 자문
2024.05.10 조회수 66🐧 국내 대형 증권사나 시중 은행에서는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 자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관에 예치 금액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된다면 리테일 직원을 통해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요. 단순 판단에 대한 자문부터 매매계약 전과정에 관여하거나 더 나아가 건물 관리, 활용에 대한 컨설팅도 가능합니다. 전문가들의 잘 짜여진 검토 의견을 무료로 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실제로 매매거래나 건물 신축 PM 등의 용역을 맡기는 경우에는 일정부분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어요. 20년도 이후 부터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금융기관들도 발빠르게 미국, 캐나다, 동남아 등의 부동산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국내에 상주하는 전문가들이 해외 부동산 현황을 낱낱이 알 순 없기 때문에 현지 프롭테크나 컨설팅 기업과 협약하여 자문이 진행되고요. 수수료는 거래 비용에 녹아져서 청구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현황에 대한 해석은 전문가에게 맡기되 시기적인 부분이나 미래 가치에 대한 부분은 스스로 판단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국내 부동산에 더 이상 먹거리가 없다는 분들 혹은 해외 부동산 취득이 필수적인 분들은 한 번 이용해 보심 도움이되겠습니다🐧 KB증권의 미국 부동산 컨설팅 관련 기사 첨부드려요. 사진은 22년 참석했던 한투증권 미국 부동산 세미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9356?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