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조회수 18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주관사인 대우건설은 서울시로부터 지난 9일 사업실시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실시계획승인은 실제 착공을 위한 모든 제반 사항을 허가 받았다는 뜻으로 바로 착공이 가능하다.
동부간선도로는 서울시 송파구부터 경기도 의정부까지 연결되는 고속화도로다. 지하화 사업은 강남구 청담동(영동대교 남단)에서부터 성북구 석관동까지 왕복 4차로 연장 10.4㎞ 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성북구 석관동에서 강남까지 통행시간이 기존 30분대에서 10분대로 약 2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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