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1 조회수 19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가 조합원 취소분 1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을 오는 20일 진행한다. 분양가격이 현 시세보다 약 20억원 저렴해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에서 전용 84㎡ 조합원 취소분이 나왔다. 단지 중앙에 있는 117동 1층 물건이다. 오는 20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8일이다. 실제 계약일은 다음 달 10~12일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0162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