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3 조회수 15최근 미성년자들이 촉법소년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일말의 꺼리김이나 죄책감없이
범죄을 일으키는 기사들 많이 접하면서
저부터 편견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청소년들을 바라보고 있었던거 같네요
이슈가 되어야 기사거리가 될꺼고
그런 일들이 사실 비일비재한게 아닌데
대다수의 경우는 그렇지 않을텐데...
누군가의 자식일 청소년을 바라보는
잘못된 시선을 바로 고쳐야겠다고
새삼 반성하게 되네요
https://naver.me/5c2Abl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