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입지 한남5구역… 수익성 악화에 건설사는 외면2024.05.13 조회수 18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내에서 가장 좋은 입지인 한남5구역 시공사 선정이 건설사 응찰 저조로 수주 경쟁 없이 치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20년과 2022년 시공사를 모집한 한남2구역·3구역이 각각 2~3개 대형 건설사로부터 응찰을 받았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https://naver.me/xjJvWW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