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3 조회수 14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가 1가구에 대한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 조합원 취소분으로, 해당 주택 시세 차익은 2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는 조합원 취소분인 전용 84㎡ 1가구에 대한 청약 신청을 오는 20일부터 받는다.
이 아파트는 작년 8월 입주를 시작한 단지로 반포 내에서도 '대장 아파트'로 꼽힌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1층이다. 발코니 확장비 등 필수 옵션 금액을 포함한 공급가격은 19억5638만8000원이어서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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