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 290억 받고 떴다…강남 우래옥 폐업의 진실2024.05.16 조회수 19https://naver.me/Fx9ORs2l 당장 팔아도 수백억원 이상 받을 것 같은 서울 강남의 대형 부동산이 빈 땅 또는 빈 건물로 방치돼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백억원의 임대료를 받았어야 할 국가 땅이 공기업과 민간사업자간의 ‘수상한 계약’으로 인해 임대료 한 푼 못 받고 있는 기막힌 경우도 있습니다. 부동산 매매로 큰 돈을 번 경우가 있는 반면, 큰 손해를 본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