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6 조회수 21'갭투자' 송파구, 가장 많아…성동구, 마포구 등
송파위례리슈빌퍼스트클래스, 3.5억 전세끼고 매입
헬리오시티 7억원·행당한진타운 5억원…'갭투자'
"실수요자 내집 마련 갭투자 늘어…전세가율 낮아 우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갭투자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송파구, 마포구 등 일부 지역의 집값이 반등하고 전셋값도 오르면서 ‘똘똘한 한채’를 사두려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15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갭투자 건수는 송파구가 47건으로 가장 많았다. △성동구 38건 △노원구 34건 △강동구 32건 △마포구 30건 △강서구 29건 △구로구 28건 △영등포구 27건 △동작구 26건 △양천구 25건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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