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상쾌하게 2024.05.16 조회수 77시원한 숲길을 지나서 버스가 올때까지 살짝 걸어봅니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서 잠깐씩 걷기 좋아요. 혹시 새 보이시나요? 나무에 앉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