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동에서 바라보는 노을2024.05.16 조회수 99하루를 마감하며 느끼는 안도감 이랄까? 이곳에 잘 왔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단지를 걷다가 우연히 하늘을 봐도 가끔은 작품이되는 사진이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