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고 있는 지방거주 서울투자자들
2024.05.16 조회수 46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최근 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서울에 집을 사신다는 기사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지방의 인구가 계속해서 감소하는 와중에 부동산 심리마저 위축되고 있고 서울에 실거주하지 않아도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수요가 몰리고 있는데요. 저 역시도 지방에 있는 친구들에게 투자는 서울이 낫지않겠냐고 이야기하곤 하는데 정말로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서울외 지역분들이 매입하는 비율은 작년에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2006년~2017년까지는 15~18%수준이었다면 2018년에는 20%를 돌파했고 2019년엔 21.9%, 2020년에는 22.2%로 늘었다가 2021년 20.3%로 낮아졌습니다. 그러다가 2022년 22.3%로 다시늘고 작년은 24.6%로 역대 최고로 높았습니다. 4명중 1명이 서울외 지역사람인 것입니다. 반면 지방은 지난 1년간 아파트실거래지수가 많이 하락했는데요. 서울이 149.5에서 158.3으로 오른 반면 부산은 105.9에서 104.9, 광주는 126.6에서 125.3, 대구는 101.9에서 101.7로 하락했습니다. 또한 앞서 이야기했듯이 실거주하지 않아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합니다. 강남3구와 용산구를 제외하면 실거주가 필요없고 강남3구와 용산구라 하더라도 상생임대를 화룡하면 비과세 요건을 줍니다. 거기에 더해 최근 전셋값도 계속해서 오르고 있기 때문에 갭투자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정책은 1주택자 위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만약 다주택자가 5억짜리 집이 3채 있다면 20억짜리 집 1채있는 사람보다 세금을 더 많이내야합니다. 더 부자로 보고 있는 것이죠. 이러한 정책적인 허점이 지방과 서울의 격차를 더 벌리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03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