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30평대 아파트가 5억원? 대신 월세가 82만원
2024.05.16 조회수 51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오늘은 토지임대부 주택에 관한 기사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기존에도 토지임대부 주택에 관심이 있어 좀 찾아봤었는데 이 기회에 정리되어 있는 기사를 공유드리겠습니다. 최근 신축 아파트 집값이 계속해서 오르면서 작년 대비 23.7%까지 올랐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반값 아파트로 불리는 토지임대부 주택에도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통상 건물과 토지를 같이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토지를 공공이 소유하고 그 위의 건물만 분양하는 정책인데 기본 40년에 재계약을 통해 40년을 더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매달 임대료를 내야하는데요. 마곡 16단지의 경우 전용84기준 매월 82만5600원을 내야 하고 40년 거주라고 볼 때 4억을 내야 합니다. 또한 거주의무기간 5년, 전매제한기간 10년을 채우면 따로 매도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특별공급과 일반분양이 있고요. 해당되는 요건에 맞아야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은 주택담보대출이 쉽지 않다는 것인데요. Sh공사에서는 이 때문에 국토교통부에 정책모기지 상품에 토지임대부 주택을 포함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수방사 부지에 300채의 공공분양 주택을 토지임대부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토지임대부 주택과 비슷한 상품으로 구입자금이 저렴한 지분적립형 주택이 있는데요. 20~30년간 4~5년마다 주택의 지분을 나눠 매입하는 방식입니다. 지분을 완전히 매입하기까지는 주택에 대한 소유를 GH와 나눠가집니다. 대신 향후 완전히 소유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토지임대부 주택은 생각보다 월에 내야할 금액이 많고 결국 아파트는 땅값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이다. 땅을 소유하지 못하면 시세차익도 노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제도는 크게 혜택을 주는 제도가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5033?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