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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에도 훈풍이 부나요

2024.05.17 조회수 74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울산에서 청약시장에 훈풍이 분다는 소식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울산의 남구 신정동에서 최근 분양을 시작한 라엘에스가 특별공급에 이어 1순위 청약에서도 흥행했습니다. 특별공급의 경우 총 653건이 접수되어 2021년 이후 분양 단지들 중 가장 많은 청약자를 불러모았다고 하는데요. 1순위에도 무려 5천건 이상의 청약통장이 몰렸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의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들이 있는데요. 대구의 수성구가 이와 비슷한 흐름이었네요. 대구 역시 미분양이 줄고 청약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그에 따라 부동산 거래량도 늘게 되었고요. 울산도 라엘에스 청약 외에 문수로 아르티스도 현재 80%이상이 계약되었고 대공원한신휴플러스도 가격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곧 분양되는 이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도 관심이 뜨거운데요. 야음동 일대에 분양되며 2개동 192가구, 오피스텔 62가구로 구성됩니다. 야음초와 야음중, 대현동 학원가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상권도 근처에 많습니다. 또한 선암호수공원 근처라 호수조망이 가능한 동도 있다고 하네요. 울산은 또한 2030년까지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13조원의 민간기업 투자가 있을 예정이고 울산~양산~부산 구간의 광역철도 건설사업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방의 부동산이 살아난다는 것은 서울과의 격차가 그나마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인데요. 최근 지방의 인구가 줄고 젊은 세대들이 탈지방화하며 서울로만 너무 몰리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이에 따른 정부의 대책이 필요하지만 지금같은 경우엔 시장원리로 인해 지방의 부동산이 살아나는 듯한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 것인데요. 정부가 정책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세컨드 주택 정책도 좋지만 좀 더 획기적으로 지방에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이 와야할 것 같습니다. 공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젊은층들이 많이 움직였다고는 하지만 역부족인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7421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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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신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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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글스
신정동위치인증
지방지역 중에서도 광역시 중심으로 좀 살아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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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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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르타
보라동관심동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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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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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후후
여의도동관심동네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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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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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999
양평동1가관심동네
흥미로운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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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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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뚱이또리
하안동관심동네
지방도 살아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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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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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나떨어짐
여의도동관심동네
지방인데 저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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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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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맘2
산본동관심동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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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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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세븐78
우이동위치인증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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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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