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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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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정신이 부재중

2023.10.25 조회수 40어찌해야 엄마가 덜 아플까요? 울엄마는 아닐거야. 그냥 그렇게 믿구 싶었나 봐요. 치매라는 낯선 단어. 남편에게 미안하지만 엄마옆에 있으려 합니다. 솔직히 겁나구 무섭네요. 그래도 엄마가 날 필요로 하는 아이가 되어 가니 .. 나중에 더 많이 울지 않게 부딪혀 보려합니다.
자유주제
남양주시 오남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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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e주신선물
음봉면관심동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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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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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꾹이
오남읍위치인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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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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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minfe
여의도동위치인증
힘내세요~ 지금 이순간은 엄마에게 가장 필요한건 우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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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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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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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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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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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m31
신가동위치인증
마음이 아프네요ㅠ 어떠한 말도 큰 위로가 안돼겠지만 힘내세요! 남편분도 이해해 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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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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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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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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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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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Joe
명일동위치인증
며칠전 지인에게서 비슷한 사연을 들었습니다. 더 진행되지 않도록 아침마다 노치원(?)에 모시고 가는데, 문밖에서 잘 적응하시나 쳐다보다가, 문득 “옛날 내가 유치원, 초등학교 처음 가는날 우리 엄마도 이렇게 날 걱정하시며 보고 있었겠지? ” 이런 생각이 들어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운전하며 펑펑 울었다고 하대요. 그동언 부모님이 공기같은 사랑을 너무 많이 주셨어요. 지금 그 마음이... 어쩌면 우릴 낳고 우릴 쳐다보시며 생각하신 어머님 마음일겁니다. 남편도 이해 할겁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 당장 엄마에게 전화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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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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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꾹이
오남읍위치인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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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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