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도 자주 찾는다는 금남시장
2024.05.19 조회수 85🐧 해방이후 1949년도에 백범 김구 선생께서 조성한 마을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생겨난 장터 금남시장입니다. 현대식 ’1949 금남시장‘ 레터링 간판도 귀엽네요. 금호옥수가 서울 중심에 위치하다 보니 특히나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며 미디어에 많이 노출이 되는데요. 특히 나혼자산다에서만 이 금남시장이 셀 수 없이 많이 나왔지요. 요즘 같이 높은 물가 시대에 금남시장은 지역민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곳이에요. 꽤나 멀리서도 어머님들이 버스타고 장보러 오시네요. 김경자 원조칼국수집은 아침11시 땡하면 줄서는 맛집이에요. 단돈 5천원에 비빔밤이나 칼국수를 먹을 수 있고 맛도 좋아요. 주변에 신당중앙시장이나 약수시장도 있지만, 재래식 방식이 가장 많이 유지되고 있는 분위기는 금남시장이 탑이라 생각됩니다🐧





